Seoul — Software Studio

두레

DURE (두레) — Rebuilding Korea's oldest mutual-aid network for the AI era.

WEENGINEERSERENDIPITY.

우리는노동의교환이아니라,경험의교환을믿습니다.자격증에도이력서에도적히지않는당신의구체적인기술과경험을,서울이라는메가시티의밀도안에서그것을가장필요로하는사람에게연결합니다.

01 / REDEFINING CONNECTION

Mutual aid, rebuilt as software.

과거의두레는모내기와추수를함께하던노동의약속이었습니다.우리가짓는두레는경험과안목을주고받는약속입니다.

계약서없이도작동하던마을의신뢰망을,이제소프트웨어의정밀함으로다시설계합니다.품앗이도,봉사도아닙니다.당신이가진것과필요한것이정확히맞물리는교환입니다.

02 / BEYOND AUTOMATION

Intelligence amplifies the specific.

우리는AI가인간을대체한다는서사에동의하지않습니다.범용적인일이자동화될수록,오직당신만이겪어본경험과정형화되지않은판단의가치는오히려올라갑니다.

두레서울은대체불가능한구체성을그것을가장필요로하는곳으로흘려보내는엔진을만듭니다.

03 / CRITICAL MASS

Density engineered for serendipity.

사람이많다고만남이생기지는않습니다.930만명이서로의결핍을채울있을만큼촘촘해지는지점,임계점을찾아내는것이우리의일입니다.우연처럼보이지만사실은필연인만남이여기서시작됩니다.

0만 명

서울이 품은 연결의 노드. 이 밀도가 정밀한 매칭의 전제입니다.

04 / WHAT WE BUILD

Software as a catalyst.

Human-to-Human Matching

가진 사람과 필요한 사람을 실시간으로 잇는 매칭 엔진.

이력서가 증명하지 못하는 당신의 미세한 재능을, 정확히 그것을 찾고 있는 한 사람의 수요와 동기화합니다. 두레서울의 첫 번째 프로덕트입니다.

Immersive Interactive Fiction

선택이 세계를 만드는 서사 엔진.

매칭 엔진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해상도를 높인다면, 이 엔진은 이야기 안에서 당신의 선택이 갖는 해상도를 높입니다. 정해진 결말을 소비하는 대신, 직관적인 선택 하나하나가 고유한 서사로 렌더링되는 몰입형 콘텐츠를 설계합니다.

우리는소프트웨어가사람을대체하는대신,사람과사람사이의해상도를높이는세계를짓습니다.번째매칭베타에초대합니다.이메일을남겨주시면,서울에서시작되는연결에가장먼저합류하실있습니다.

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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